last baseball game in olympic-Korea Champion(20080823,@wukesong)(사진35장/앨범덧글28개)2008-08-24 12:59
2008년 8월 23일, 우커송 야구장.
한국 vs 쿠바전. 한국 금메달. (남자 단체 구기종목 사상 한국 최초).
다시 돌아올 야구를 기다리며.
2008년 8월 23일, 우커송 야구장.
한국 vs 쿠바전. 한국 금메달. (남자 단체 구기종목 사상 한국 최초).
다시 돌아올 야구를 기다리며.
2008. 8. 23. 석양이 지는 우커송 야구장.
선발투수 류현진. (당분간) 마지막 올림픽 야구 승리투수.
중간 클리닝 타임에 보여준 쿵후 쇼.
쿵후 쇼를 지켜보는 한국 덕아웃.
시상식에 참가하기 위해 미국 선수들이 미리 입장하고 있다.
파도응원. 한국을 응원하건 쿠바를 응원하건 상관없이 파도가 3바퀴 계속해서 돌았다.
9회말 쿠바의 공격. 쿠바의 안타로 무사 1루 상황이 되자 '쿠바 쨔요'를 외치는 중국인.
강민호가 심판의 볼 판정에 항의하고 있다.
강민호 퇴장 후 정대현-진갑용 배터리 등장.
이겼다! 승리의 순간
마운드에 모여 환호하는 선수들. 쿠바 쨔요, 를 외치던 중국관중들이 빠져나가고 있다.
그라운드를 도는 선수들
메달 시상 준비때 틀어준 hot의 캔디에 맞춰 춤추는 한국 관중들.
승리의 순간. 관중들 모두 이 순간을 만끽하고 있다.
베이스볼 올림픽 챔피언, 코리아!
메달은 선수들만 받는다.메달 수상을 지켜보는 김경문 감독과 코치진. 하일성씨.
헹가래 받는 하일성.
진행요원들의 뒤풀이. 야구 결승으로 이제 이들의 올림픽도 끝났다.
자원봉사자들에게 사진을 찍어주는 김현수. 이용규
우커송 마운드의 흙을 퍼가는 봉중근
끝까지 자리를 지킨 일본팬.
손을 흔드는 강민호. 눈이 부었다.
슈퍼스타 류현진. 자원봉사자들에게 사인해주고 있다. 올림픽 결승 승리투수의 의미를 그들이 알까?
류현진 부모님인듯(?) 그리고 허구연.
기념사진을 찍는 야구장 음료수 판매대 직원들. 이들의 올림픽이 끝나고 있다.
기념사진을 찍는 자원봉사 진행요원들. 그들은 이렇게 그들의 올림픽을 기념하리라.
야구장 밖에서 환호하는 한국팬들.
안녕, 야구. 다시 볼 때까지 안녕. 짜이지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