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 노무현 대통령 서거를 애도하며...생각나는 영웅본색 2

갑자기 생각나는 당년정...

허무하다.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공허한 마음에 인터넷을 떠돌다 발견한 분향소 사진.
유시민씨 사진을 보니 영웅본색2의 이 사진들이 생각난다. 


복수를 위한 출정 직전, 장국영의 영정 앞에서. 



"아걸(장국영)은 여기서 담장을 넘었어요."
마지막 저 장면의 명대사를 그대로 쥐박이에게 돌려주마.

"이 세상에 인과응보가 없는 줄 아느냐!"

by 주윤발 | 2009/05/27 14:26 | 잡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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