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03일
이게 한국이냐 중국이냐..
제야의 종소리, 시사일까 예능일까
음...
시위를 하려면 다른 데 가서 하라...
공터라든가 뭐 행사에 방해받지 않는 곳에 가서 말이지.
이거 어디서 많이 들어본 말이다.
아! 생각났다.
2008년도 북경 올림픽 할 때 중국 공안 당국이 그랬거든.
테러로부터 안전한 올림픽을 개최하고, 동시에 집회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해,
집회는 지정된 집회 전용장소에 가서 하라고 말이지.
물론 집회 전용장소에는 공안이 따로 배치되어 있고 말야.
이게 한국이냐 중국이냐?
어쩌다가 나라꼴이 이렇게 됐지?
# by | 2009/01/03 09:08 | 中國世說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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