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박아, 푸틴 똥구녁 헐겠다. 그만 빨아라.

올림픽 개막식에서 글로벌호구 이명박씨가 푸틴 전 러시아 대통령이 더울까 걱정된 나머지
손수 부채로 부쳐주는 아름다운 모습.
정작 푸틴은 신경도 쓰지 않고 있으며 명박 옆자리의 외국인은 존내 한심하다는 듯 쳐다보고 있다.



눈의 착각이 아니라 아주 바람이 아래로 가도록 열심히 부쳐주고 있군요.


근데 이거 올림픽 관련글인데 나도 탁상시계 받을 수 있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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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주윤발 | 2008/08/09 17:05 | 잡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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